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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5년  제29권 제2호 애널리스트 낙관주의와 불투명성 및 주가급락에 관한 연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6.30 조회수 2316
첨부파일 29-2-01 강상구 임현일(1-36).pdf (1.7 MB)
애널리스트 낙관주의와 불투명성 및 주가급락에 관한 연구

강상구․임현일

― 국문초록―

본 논문은 애널리스트의 낙관적 편의와 기업 정보의 불투명성 및 주가급락 위험의 관계를 통해
애널리스트의 낙관적 편의가 투자자에게 해가 될 수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2002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 애널리스트의 낙관적
편의는 기업의 불투명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관찰되었으며, 기업의 주가급락 위험 역시 증가
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Jin and Myers(2006)와 Hutton, Marcus, and Tehranian
(2009) 및 Xu, Jiang, Chan, and Yi(2013)의 선행연구를 지지한다.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커버리지는
정보의 불투명성을 줄이고 주가급락 위험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경우 보다 정확하고 덜 낙관적인 예측을 하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사적정보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애널리스트의 커버리지는 주가급락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Kang and Kim(2012)을 지지한다.
핵심단어 : 애널리스트, 낙관적 편의, 불투명성, 주가급락 위험, 음의 조건부 왜도
JEL 분류기호 : G14, G32, M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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