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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05-2006년도 제1차 이사회 회의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10.04 조회수 3521
한 국 금 융 학 회
2005-2006년도 제1차 이사회 회의록

일시: 2005년 8월 26일(금) 오후 6시 30분
장소: 서울 명동 은행회관 뱅커즈클럽

□ 참석자

○ 윤석헌(회장), 이동걸, 황선웅 (이상 부회장), 김진호, 이충언, 정찬우 (이상 간사), 유병삼(편집위원장), 김준경, 양두용, 정지만, 주한광 (이상 유임이사), 강효석, 김홍범, 박경서, 박재현, 오영수, 이지언, 전선애, 전승철, 조성훈, 함준호 (이상 신임이사) 등 21명

□ 의장의 개회선언 후 사전 배포된 회의안건의 순서에 따라 의장과 학회 간사들이 설명 및 보고한 후 토론하였음. 본 회의록은 토론 및 결정된 사항을 안건별로 서술한 것임

1. 1차 정책심포지엄
○ 시기(2005년 9월말 경), 장소(은행회관) 및 주제(바람직한 겸업화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특별한 의견이 없었음
○ 학회 측 발표자는 박경서, 정지만, 전선애 3인으로 결정함
○ 공동 개최자 선정과 역할분담 그리고 토론자ㆍ사회자 선정 등 세부사항의 결정은 회장단에 일임함

2. 2차 정책심포지엄의 주제 및 공동주최기관
○ 예금보험공사와의 공동심포지엄 추진을 고려해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음(주제는 차등보험료율제 도입, 상호저축은행 문제 등)
○ 현 시점에서 예보로 국한하는 것 보다는 금감원, 한은 및 예보 등과 폭넓게 접촉하고 아울러 과거 주제들을 감안하여 편중되지 않게 주제 및 공동주최기관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구체적인 선정 작업은 회장단에 일임하기로 함

3.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서 심포지엄 개최 여부
○ 경제학회, 국제경제학회의 심포지엄이 병행되는 상황에서 시간과 청중동원에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별도의 심포지엄 개최가 불필요하다는 의견이 우세하였음

4. 정기학술대회
○ 정기학술대회 일시는 2006년 6월 9일(금)~10일(토)로, 장소는 춘천의 한림대와 두산리조트로 결정됨
○ 정책심포지엄 주제에 관하여, 예시 1의 ‘동북아 금융허브 육성 추진방향’은 최근 들어 더 이상 활발히 논의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음. 한편 예시 2의 ‘금융 선진화를 위한 하부구조 구축방안’은 세목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이에 대해 위험관리, 전자금융, 신용평가, 신용보증제도 등이 제시되었음. 그밖에 제3의 예로 ‘외국자본의 역할(기업, 환율,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미시적인 분석과 거시적인 분석을 모두 포함)’을 집중 분석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는 제안이 있었음
○ 정책심포지엄의 주제는 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감안, 회장단이 대안을 마련하여 2006년 2월 예정인 제2차 이사회에 부의하기로 함

5. 홈페이지 개편 및 유지문제
○ 의장은 금융학회의 홈페이지(http://www.dure.net/~kmfa)가 새롭고도 세련된 모습을 지니게 된 데 대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음

6. 차기회장 선출 문제
○ 의장은 금융학회 차기회장을 2006년 2월의 제2차 이사회 개최 전에 선출함으로써 학회 정관의 취지 및 이사 선임절차에 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음

7. 재무관련 공동학회 참석문제
○ 경제학 공동학회에 참석하기 때문에 재무관련 5개 학회 공동학술대회에도 참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원칙론에 동의하는 의견이 많았음. 그러나 참가회원의 수 등의 문제로 인해 동 공동학술발표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는 것은 다소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음
○ 동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하되, 10월경에 소규모 학회를 갖고 이 때 정기총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제시되었으나, 5월말~6월초의 금융학회 개최가 그간 학계와 금융계에 상당한 전통과 인지도를 쌓아 왔다는 점이 지적되었음
○ 당위성과 현실적 여건 등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있었으나 결론 없이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함

8. 편집위원회 부편집위원장 제도 도입
○ 유병삼 편집위원장이 경제학과 재무학의 연구논문이 같이 발표되는 『금융학회지』의 편집 수요를 감안, 두 분야를 나누어 총괄할 수 있도록 부편집위원장 제도의 도입을 제안하였음
○ 일부 이사들은 부편집위원장 제도보다 복수의 편집위원장 제도가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음
○ 현재의 금융학회 정관에 부편집위원장 제도가 언급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를 도입하려면 우선 정관변경이 필요함. 한편 편집위원회가 내부적으로 부편집위원장을 임명하는 경우에는 『금융학회지』에 부편집위원장의 직위를 표시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었음. 문제는 부편집위원장이라는 직위를 명시적으로 표시하는 것이 유인 제공 등의 이유로 바람직하다는 데 있음
○ 부편집위원장 제도의 도입이 학회지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9월 중발간 예정인 소식지를 이용하여 회원들에게 경위를 설명하고, 『금융학회지』 금년 말 호에 부편집위원장 직위를 명시하며, 2006년 총회에서 추인 받도록 하고 아울러 정관변경을 추진함

9. 『금융학회지』와 『금융연구』의 통합 문제
○ 두 학술지가 통합되는 경우 총회의 추인을 어떻게 받을 것이냐에 관하여, 현재 금융학회 정관에 『금융학회지』란 용어가 없기 때문에 총회 의결사항은 아니라는 의견이 제시되었으나, 반대로 금융학회 정관 6조 (1)항의 ‘학회의 활동에 관한 기본적인 주요사항’이므로 회원총회의 결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됨
○ 유병삼(태스크포스 팀장), 황선웅, 주한광, 김진호(팀의 간사), 이지언 등 5인으로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하여 두 학술지 통합에 관한 전반적인 문제를 검토하고 그 결과를 9월말까지 학회장에게 보고하도록 함
○ 이 보고 내용을 토대로 학회장이 금융연구원 원장과 협의토록 함

10. 정관변경의 건
○ 의안대로 정관변경을 추진하기로 함

11. 마지막으로 정책심포지엄을 위해 다음과 같은 주제들이 추가적으로 제안되었음
○ 은행 통합 이후의 성과 및 행태
○ 5년~10년 후 금융의 미래상
○ 금융 선진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
○ 금융인력 양성 시스템의 구축

 

[안내] 2005-2006년도 제1차 금융정책 심포지엄 2005.10.11
2005-2006년도 제1차 이사회 개최안내 200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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